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동덕여대 재학생들, '대자보 훼손' 학교 처장 2명 고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동덕여대 재학생들은 학교 측이 학내 대자보를 여러 번 훼손해 표현의 자유를 침해당했다며 처장 2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동덕여대 재학생연합은 오늘(5일) 오후 성북구에 있는 동덕여대 백주년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제(3일) 처장들을 고소했다며 학교를 향해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재학생연합은 지난 1월 학교 측이 학내 게시물 관리 규정을 재공지한 뒤 사전 설명 없이 대자보를 철거하고도, 공식적인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