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남·광주 행정통합 흐름 속 남구 대응 전략 제시 예정
사진은 박철호 광주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포스터. [사진=박철호 선거사무소]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박철호 전 광주시 정무특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5일 박철호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 남구에 위치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광주시의원 예비후보로서의 비전을 밝히고 주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박 예비후보는 다년간 언론 생활을 기반으로 국회의원 보좌관, 광주시 정무특보, 남구청 보좌관 등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통합 대비 선제적 예산 확보 ▲남구 미래산업 및 주거 인프라 경쟁력 강화 ▲광역 교통망 확충 연계 ▲월산권역 우·오수 분리사업 조속 마무리 등 생활밀착형 민생정책 강화 등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남구의 변화를 결과로, 행정통합 시대를 기회로 만들겠다”면서 "전남광주통합 과정에서 남구의 목소리를 정확히 전달하고 협상과 실행을 통한 남구의 변화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사무소는 단순한 캠프가 아니라 주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행정통합이라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서 남구의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책임 있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kncfe00@sedaily.com
나윤상 기자 kncfe00@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