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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황세연 익산시장 출마예정자, "다시 뛰는 익산, '인구 30만 시대'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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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심 기자]
    국제뉴스

    황세연 익산시장 출마예정자(사진=황세연 익산시장 출마예정자 사무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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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국제뉴스) 송영심 기자 = 황세연 익산시장 출마예정자는 5일, "다시 뛰는 익산, '인구 30만 시대' 탈환!"을 발표했다. 다음은 "다시 뛰는 익산, '인구 30만 시대' 탈환!" 발표문이다.

    "익산의 멈춰버린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잃어버린 인구 30만, 공공기관 유치로 반드시 되찾겠습니다!"

    1. 현황 및 필요성 : "익산의 소멸 위기,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인구 절벽 현실화: 2010년 30만 명이었던 익산시 인구가 2026년 현재 26만 명까지 추락했습니다. 매년 2,000명 이상의 시민, 특히 미래인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익산을 떠나고 있습니다.

    도시 쇠퇴의 악순환: 인구 감소는 상권 침체, 학교 폐교, 재정 약화로 이어집니다. 지금 바꾸지 않으면 10년 후 익산은 20만 명 미만의 소도시로 전락할 위기입니다.

    기회의 창: 정부의 전북특별자치도 공공기관 50여 개 추가 이전 발표는 익산 재도약의 '마지막 골든타임'입니다.

    2. 핵심 추진 과제 : "준비된 익산, 전략적인 유치" [제2혁신도시 익산 지정]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인 익산을 제2혁신도시로 지정하여 전북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공공기관 20개 패키지 유치] 단순 이전이 아닌, 익산의 산업 구조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알짜 공공기관 20개를 유치하여 7만~10만 명의 인구 유입을 이끌어내겠습니다.

    [강력한 추진 체계 구축]
    3자 공동 TF 신설: 시장·전북도지사·지역 국회의원이 함께하는 '익산 공공기관 유치 컨트롤타워' 즉시 가동.
    전문가 자문단 운영: 도시계획, 부동산, 대외협력 전문가 및 로비 전문가를 포함한 민관 합동 대응팀 구성.

    [법적·제도적 뒷받침]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및 「전북특별자치도법 제47조」에 근거하여 유치 지원금 및 정주 여건 개선 예산을 최우선 확보하겠습니다.

    3. 기대효과 : "떠나는 익산에서 모이는 익산으로"
    청년에게 기회를: 서울에 가지 않아도 내 고향 익산에서 공공기관에 취업하고, 결혼하여 아이를 키우는 삶이 가능해집니다.
    가족이 행복한 도시: 신규 아파트 공급, 명문 학교 신설, 대형 병원 유치를 통해 수도권 부럽지 않은 프리미엄 정주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 상권이 살아나고 건설업이 활기를 띠며, 부동산 가치 상승과 시 재정 확충으로 문화·복지 시설이 획기적으로 늘어납니다.

    4. 특별 건의 및 의지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지역 공공기관 이전 약속, 그 핵심은 가장 준비된 도시 익산이어야 합니다. 과거 전북의 행정·교육 중심지였던 익산의 위상을 되찾겠습니다. 전주 편중을 막고, 호남선과 전라선이 만나는 교통 허브 익산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상징이 되도록 당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실행 약속]
    임기 내 제2혁신도시 부지 선정 완료 및 공공기관 유치 확정을 통해, 30만 자족도시 익산의 기반을 반드시 닦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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