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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만삭의 몸으로 첫째 딸의 입학식에 참석했다.
김소영은 5일 자신의 SNS에 "이번 주 수아의 입학식이 있었답니다. 큰 행사인데도 엄마가 제대로 사진 하나 남긴 게 없네. 몸이 무거워지니 입학식 날 앉아 있는 것도 숨이 차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 수아 양이 책가방을 매며 신나하는 모습과 함께 '수아야 입학을 축하해, 엄마 아빠가'라는 문구가 적힌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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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소영은 "첫째는 학교에 가지, 둘째는 나오려 하지, 출산 전에 챙겨야 할 회사 프로젝트들도 많고 뭔가 굉장히 정신없으면서도 새로운 시작의 기운이 느껴지니 기분만은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수아가 입학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랜선 이모가 괜히 뿌듯하다", "열일하는 수아 엄마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직속 선배였던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 수아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SNS를 통해 결혼 7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해 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김소영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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