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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월 19~23일까지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강당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활동가’로 활동할 퇴직교원 5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_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월 23일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활동가’ 사전 연수를 마치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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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월 19~23일까지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강당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활동가'로 활동할 퇴직교원 5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_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월 23일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활동가' 사전 연수를 마치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광주 전남=팍스경제TV] 퇴직교원들이 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활동가'로 나섭니다.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하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2월까지 31개 초등학교에 50명의 활동가를 배치해 '학생맞춤통합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에서 학생 상황에 맞춰 촘촘한 교육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합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조기 안착과 맞춤형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근무 경력이 있는 퇴직교원들을 활동가로 선정하고, 지난 2월 9~23일 실무 중심 사전 연수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풍부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정서 안정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합니다.
또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개선할 방침입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지원 체계가 교육 현장에 뿌리를 내려야 건강한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다"며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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