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 정지…'장동혁 무리수' 덜미 프레시안 원문 임경구 기자(hilltop@pressian.com) 입력 2026.03.05 21:57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