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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김훈기 진플란트치과 의정부본점 대표원장, 2년 연속 해외 임플란트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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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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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훈기 진플란트치과 의정부본점 대표원장이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오스템해외 임플란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김 원장은 해당 세미나에 두 차례 연속 연자로 초청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인도네시아 의료진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고난이도 임플란트 식립 시 발생하는 위기 상황 및 임플란트 주위염 등 각종 문제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공유하는 토론하는 자리다. 한국 임상의의 다양한 전체 임플란트 치료 경험이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의정부 진플란트치과는 다수의 상·하악 전체 임플란트 증례를 보유하고 있다. 고령 환자 및 전신질환을 동반한 환자에서의 수술 계획 수립과 단계별 치료 접근법에 대한 임상 데이터를 축적해왔다. 이번 강연 역시 이러한 실제 케이스를 기반으로 한 수술 계획 수립 과정, 각종 트러블 상황의 단계별 대응방법, 오스템 임플란트 제품별 특징과 현장에서의 적용법 등을 토론하며 현지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이번 세미나 현장에서는 강연 이후에 실제 실습 세션도 진행됐다. 인체 뼈와 유사한 돼지 뼈를 이용한 핸즈온(hands-on) 세션을 통해 단순한 이론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모의 수술 집도를 하며 참석자들의 강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김훈기 원장은 “두 번째 해외 초청 강연을 통해 한국 임플란트 임상의 축적된 경험, 특히 전체 임플란트와 수면 치료 분야의 임상 프로토콜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국내외 치과계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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