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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국고실장 황순관, 기조실장 김후진...재경부 1급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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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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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경제부 초대 국고실장에 황순관 기획조정실장이 수평 이동했다. 기획조정실장엔 김후진 전 국제통화기금(IMF) 대리이사가 승진 임명됐다.

    재정경제부는 5일 이 같은 내용의 1급 실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국고실은 재정경제부가 기획예산처와 분리되며 신설된 1급 자리다. 그동안 공석으로 있다가 황 실장이 수평 이동했다. 황 신임 국고실장은 행시 39회로 기획재정부 복지안전예산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 국고국장을 거쳐 재경부 기조실장을 지냈다.

    신임 기조실장엔 김 전 이사가 승진 임명됐다. 김 전 이사는 행시 40회로 기획재정부 장관정책보좌관, IMF 대리이사를 거쳐 국민통합위원회 국민통합지원단 통합지원 국장을 역임했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지원단장엔 김구년 재경부 정책기획관이 임맹됐다.

    서민우 기자 ingagh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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