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육로로 필사의 탈출"...긴박했던 교민 대피 YTN 원문 입력 2026.03.05 23:06 최종수정 2026.03.06 00:0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