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계기 1000만원 후원… 제복근무자·문화소외지역 청소년 대상 보훈문화 확산
대구보훈청이 심해문화재단 ‘보훈문화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대구보훈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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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문화재단은 아진산업이 지향해 온 '상생'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문화예술 기관으로, 문화예술의 일상화를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생태계 구축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후원금은 격오지에서 근무하는 제복근무자와 문화소외지역 청소년, 지역민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보훈문화제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은지 심해문화재단 대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공헌에 감사드린다"며 "보훈가족과 제복근무자를 존중하고 예우하는 보훈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은 "심해문화재단과 적극 협력해 일상 속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예우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보훈문화가 우리 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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