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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출생아 수가 15년만에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생아수는 25만45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보다 1만6100명(6.8%) 증가한 수준이다.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전년보다 0.05명 늘었다. 조출생률은 인구 1000명당 5.0명으로 0.3명 상승했다.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 모두 2016년부터 2023년까지 8년간 감소한 뒤,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반등했다.
출생아 증가 규모는 1만6100명으로 2010년 이후 15년 만에 최대 증가 폭이며, 증가율 6.8%는 1970년 통계 작성 이래 네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합계출산율이 0.8명대를 기록한 것은 2021년(0.81명)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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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 기자 won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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