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갈수록 격화하는 가운데,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생방송 도중 취재진이 폭격에 놀라 대피하는 모습이 화면에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현지시간 6일 아침, 이란 국영 방송 IRIB 소속 기자가 아침 방송에서 수도 테헤란의 폭격 현장 소식을 전하던 중 인근에 미사일이 떨어졌습니다.
당시 폭발음에 놀란 취재진이 서둘러 몸을 피하는 모습이 생방송으로 그대로 전달됐습니다.
이후 기자는 다시 마이크를 잡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현장으로 걸어가며 피해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란 공격 엿새째에도 이스라엘군은 100대 이상의 전투기를 동원해 이란 수도 테헤란에 폭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특히 군 시설은 물론 테헤란의 일반 거주지역에도 폭탄이 떨어져 민간인 피해도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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