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45분쯤 상주 낙동면 한 공터에서 남편 A(50대)씨가 아내 B(30대)씨와 함께 있던 아내의 지인 C(30대)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경북 상주에서 남편이 아내와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내가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연합뉴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후 A씨는 자해했다.
아내 B씨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A씨와 C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