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레바논 남부 도시 티르에서 응급 구조대원들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국제뉴스/AF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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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새로운 전쟁이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이후 레바논에서 최소 217명이 사망하고 798명이 부상했다고 AFP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저녁 발표된 보건부의 이전 집계에 따르면 사망자는 123명, 부상자는 683명이었다.
6일 이스라엘 공습이 레바논 남부와 동부, 베이루트 남부 교외 지역을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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