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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뉴욕증시-1보] 유가 폭등·고용 충격에 질식…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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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이틀 연속 하락했다.

    국제 유가가 원유 공급 불안으로 폭등하면서 미국 산업 전반에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2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치를 대폭 밑돌며 급감한 점도 주가를 강하게 짓눌렀다.

    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3.19포인트(0.95%) 하락한 47,501.55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0.69포인트(1.33%) 내려앉은 6,740.02, 나스닥종합지수는 361.31포인트(1.59%) 굴러떨어진 22,387.68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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