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등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의 고용지표도 흔들리면서 현지시간 6일 뉴욕증시는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0.95% 떨어졌습니다.
S&P500지수는 1.33% 하락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1.59% 내렸습니다.
유가 상승에 더해 특히 지난달 미국의 고용 지표가 증가세를 예상했던 시장 전망치와 크게 엇갈린 감소폭을 보여 지수 하방 압력이 커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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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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