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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은이는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장항준의 사진을 게재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항준은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에는 왕관을 쓴 채 기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천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는 듯한 케이크를 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송은이는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이 되다니 축하해"라는 글을 남기며 장항준의 천만 감독 등극을 축하했다.
두 사람은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 소속으로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첫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2년 만에 등장한 천만 영화로 침체된 극장가에 모처럼 활기를 불어넣었다.
사진=송은이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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