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청 전경 |
(창녕=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창녕박물관은 학창 생활 추억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지역 학교생활 관련 자료를 오는 29일까지 기증·기탁받는다고 7일 밝혔다.
지역에서 사용된 교과서와 교복, 졸업 앨범, 사진, 학생증 등 창녕군 학교생활 관련 자료를 수집한다.
군은 기증·기탁받은 자료를 추후 박물관 기획 전시나 연구, 교육 자료로 활용한다.
창녕군청 문화예술과 박물관팀(☎ 055-530-1503)에 기증·기탁을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 소중한 기억이 담긴 생활 자료가 지역사에 중요한 기록이 될 수 있다"며 "많은 군민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l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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