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식…복합문화 거점 본격 운영
[계룡=뉴시스]계룡복합문화센터가 6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응우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관식 모습. 2026. 03. 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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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계룡 시민의 문화·교육·가족돌봄 기능을 한데 모은 복합 거점 공간인 '계룡복합문화센터'가 6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계룡복합문화센터는 291억 4000만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7935㎡ 규모로 엄사면 번영5길 14에 조성됐다.
센터에는 시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평생학습관과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 152면 규모의 주차장 등이 마련됐다.
또 드림스타트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 도서관 등을 갖추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돌봄과 여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시민 친화형 복합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시는 개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과 문화, 돌봄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복합문화센터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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