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광양 부두서 중국인 노동자 바다에 빠져 사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 해상에서 작업하던 외국인 노동자가 바다로 추락해 사망했다.

    7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30분쯤 광양시 황금동 광양항만 부두에서 작업 중이던 중국인 노동자 A(56)씨가 바다로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뉴스핌

    소방 119로고 [사진=뉴스핌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A씨는 같은 날 오전 11시 56분쯤 숨진 채 발견됐으며 해경과 소방 당국은 시신을 인양했다.

    사고 당시 A씨는 컨테이너선 보조 사다리 위에서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해상 추락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