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선임부대변인은 오늘(7일) 서면 논평을 통해 침체된 극장 산업 환경 속에서 이뤄낸 값진 성과는 한국 문화콘텐츠의 저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보여준 의미 있는 기록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성과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K-이니셔티브'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면서, 이제 문화 산업은 단순한 콘텐츠 산업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이며, 세계와 경쟁하는 핵심 전략 산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문화가 곧 국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맞춰 정부와 함께 창작 생태계를 더욱 두텁게 지원하고, K-콘텐츠 산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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