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무조건 항복을 요구한 가운데 이란 대통령이 그것은 미국이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꿈"이라고 대꾸했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국영TV를 통해 방송된 녹화 연설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이란이 중동 지역 국가들을 공격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이 지역 국가들을 공격한 것에 대해 사과하며, 지휘 체계 안에서 오해로 발생했을 수 있다"면서 공격을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P 통신은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이 발언이 7일 새벽 이란의 강력한 공격이 중동 국가들을 겨냥하는 가운데 나왔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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