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솔라나,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주화로 형상화한 이미지. /크립토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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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로 반등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7만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이더리움 등 알트코인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18% 하락한 6만7425달러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란 사태 발발 이후 급등하며 지난 6일 7만달러 선을 회복했으나, 전날부터 하락세로 전환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0.32% 내린 1973달러를 보이고 있다. 리플은 0.51% 빠진 1.35달러, 솔라나는 1.51% 하락한 83달러에 각각 거래 중이다.
송기영 기자(rcky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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