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천100만 관객을 돌파한 8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관람객들이 티켓을 구매하고 있다.영화진흥위원회와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8일 오전 개봉 33일만에 누적관객수 1100만명을 돌파했다. 전날까지 관객수는 1080만명이었다. 이 추세라면 '왕과 사는 남자'는 주말 중 1200만 관객도 무난히 넘어설 거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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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천100만 관객을 돌파한 8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관람객들이 티켓을 구매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와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8일 오전 개봉 33일만에 누적관객수 1100만명을 돌파했다. 전날까지 관객수는 1080만명이었다. 이 추세라면 ‘왕과 사는 남자’는 주말 중 1200만 관객도 무난히 넘어설 거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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