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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9 (월)

    李대통령, 10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우수 기업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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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0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우수 실천 기업들을 모아 격려한다.

    청와대는 8일 공지를 통해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우수 실천 기업에 대한 격려와 모범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정부에서는 재정경제부‧중소벤처기업부・국방부 장관, 대통령실 비서실장, 정책실장, 경제성장수석 등이 참석하고, 민간에서는 삼성전자, SK수펙스추구협의회,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네이버 등 상생을 실천하는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기업인들이 현장의 생생한 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상생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종현 기자(iu@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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