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베네수엘라를 향한 미국의 군사작전 이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CNN은 현지 시간 7일 최근 국제 정세를 지켜본 김 위원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대화를 검토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전했습니다.
미국의 북한전문 매체 NK뉴스 발행인 채드 오캐럴은 "내가 김정은이라면 올해 어떤 형태로든 트럼프와 대화하는 것이 국익에 부합한다고 느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오는 4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북미대화의 계기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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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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