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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2차 종합특검, 국수본에서 '3특검' 사건기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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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3대 특검' 미제 사건의 기록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2차 특검팀은 3대 특검이 수사를 끝내지 못하고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던 사건 가운데 일부를 그제(6일) 다시 넘겨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4명의 특검보가 사건 기록을 검토하며 수사 방향을 짜는 것으로 전해졌는데, 특검팀은 필요하면 추가로 사건기록 이첩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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