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페르시아만 내 고립된 우리나라 선박 26척이 필수 물품을 한 달 치 이상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김성범 장관 직무대행이 중동 상황과 관련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어제(8일) 오후 10시 기준 페르시아만 내 우리 선원은 183명으로 변경됐습니다.
우리 선박에 승선한 한국인 선원은 기존 144명에서 2명이 추가됐으며, 외국적 선박에 탑승한 우리 선원은 37명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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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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