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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9 (월)

    [이슈날씨]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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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윤유라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감염병도 비상입니다.

    특히 주춤했던 독감 환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독감 환자가 가장 많은 연령층은 7~13세로 소아, 청소년을 중심으로 발생률이 높습니다.

    아직 백신 접종을 하지 않으셨다면 지금이라도 하는 게 좋고요.

    일상에서는 손 씻기, 그리고 기침 예절 지키기 등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겠습니다.

    요즘같이 기온 변화가 클 때는 독감뿐 아니라 각종 질환에 걸리기 쉬우니까 어느 때보다도 건강관리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에는 다시 영하권의 추위가 찾아옵니다.

    서울은 영하 1도로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는데요.

    반면 낮에는 기온이 10도에서 많게는 15도 이상 크게 오르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별 기온 살펴보면, 대전과 광주가 영하 2도, 그리고 대구는 영하 1도로 시작합니다.

    아침에는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요.

    오늘보다도 1~3도 정도 더 낮겠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쑥 올라서 평년과 비슷하거나 1~2도 정도 높겠습니다.

    서울 9도, 부산은 12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아침에 서리가 내리고, 호남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오늘 대기질이 나빴는데요.

    내일도 서울 등 대부분 지방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로 예상됩니다.

    이번 주는 갈수록 기온이 오르면서 따스한 봄 날씨를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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