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 앰블런스 |
(영천=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영천 공사장에서 작업자가 화물차에 치여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영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4분께 영천시 자양면 영천댐 하수정비사업장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후진하던 2.5t 화물차에 치였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