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을 버리고 달아난 불법체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40대 중국 국적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어제(10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5일 밤 제주시에서 차선을 넘나들며 위험하게 운전하다 출동한 경찰의 정차 요구를 무시하고 차량을 버린 채 인근 밭으로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약 300미터를 추격해 A씨를 붙잡았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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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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