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진행…먹거리·생필품 등 할인
모델이 홈플러스 행사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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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미국산 백색 신선란(30구/서귀포점 제외)’을 오는 16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5790원에 한정 수량 선보인다.
오는 12~15일에는 국내에서 단 0.3%만 생산되는 돼지고기 ‘한돈 YBD 황금돼지 삼겹살/목심(100g/서귀포점 제외)’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50% 할인을 적용해 2200원에 선보인다. 봄나물 ‘청도 미나리(봉)’도 멤버십 대상 반값인 2990원에 판다.
‘냉동새우살(전품목)’은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해준다.
오는 12~25일에는 ‘하림 봉지라면·즉석밥·국·탕·찌개·구이 등 70여 종 상품’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 한해 3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한다.
추가 증정 상품도 선보인다. ‘백설 코인육수/참치액(7종)’은 각 7990원에, ‘피자(5종)’은 각 9990원에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며, ‘스낵/비스킷(60여종)’은 각 1000원에 10+1 혜택을 제공한다.
신상품도 마련했다. ‘해태 시즌한정 제과(5종)’는 1990원부터, 100% 천연펄프 원지를 그대로 사용한 ‘심플러스 크라프트 종이컵(2종/184ml*50입/184ml*1000입)’은 각 1000원, 1만 4900원에 내놓는다.
침구, 카트 등 생활용품도 판매한다. ‘심플러스 올인원 침구세트 SS/Q(4종)’는 각 1만 9900원, 각 2만 9900원에 판다. 최대 25kg까지 견딜 수 있는 ‘직수입 접이식 경량 핸드카트’는 999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멤버십 회원에 한해 ‘품애복 오리 바비큐 슬라이스(2종)’는 최대 5000원 할인해 각 8990원, 9990원에 선보인다. ‘크린센스 매직 브라이트 화장지(30m*30롤)’는 2만원 할인한 1만 2800원에, ‘불스원 차량용품(10여종)’은 최대 30% 할인해 693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경험토록 하겠다는 생각이다. 국가통계포털이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0%를 기록하며 6개월 연속 2%대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축산물(6.0%)과 수산물(4.4%) 등 먹거리 물가 상승률이 전체 평균을 크게 웃돌면서 소비자가 체감하는 장바구니 온도는 여전히 영하권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홈플러스만의 차별화된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생활 필수 품목의 가격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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