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네이버와 부산 로컬브랜드 모모스커피의 상생협력 사례를 듣고 사심(?)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스마트스토어가 70만 개"라고 언급했고,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년 동안 지원하고 잘될 때까지 함께하면 이렇게 큰 나무가 돼서 다 같이 잘 될 것이다. 정말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제게도 기회가 있을까요? 저도 퇴임하고 어떻게"라고 말하자 간담회장에 웃음이 터져 나왔고, 한 장관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고 답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작 : 조승근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