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A 씨가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험담을 했다는 오해를 받자 말다툼하는 과정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했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A 씨는 최후 진술에서 피해자 가족에게 죄송하고 깊이 후회하고 있다며 가족을 부양하고자 한국에 일하러 온 것인데 이런 일이 일어나게 돼 큰 유감이라고 말했습니다.
A 씨에 대한 선고는 오는 25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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