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022년 1월 공천 청탁을 대가로 현금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의원의 경우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함께 배임수재 혐의가 적용됐고, 김 전 시의원에게는 배임증재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두 사람의 신병은 서울구치소로 이송된 가운데, 검찰은 내일부터 이들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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