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오늘(12일) SNS에, 국가적 과제 앞에 여야가 따로 없다는 것을 보여준 뜻깊은 사례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한미 관세 합의 이행을 위한 제도적·법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양국이 조선과 에너지 등 전략적 산업 분야에서 더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최근 중동 지역 위기로 국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특별법 통과가 적극적인 투자와 협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2일)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대외적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협조해 주신 점에 대해 국민의힘을 포함한 야당에도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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