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2 xyz@yna.co.kr |
이재명 대통령이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은 것을 두고 대승적 결단을 내려준 국회에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적 과제 앞에 여야가따로 없다는 것을 보여준 뜻깊은 사례"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특별법 통과로 한미 관세합의 이행을 위한 법적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양국이 전략적 산업 분야에서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또 "정부 역시 특별법 시행을 위한 준비와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최근 중동지역 위기로 국제 정세와 글로벌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특별법 통과가 우리 기업이 마주한 위기를 완화하고, 보다 적극적인 투자와 협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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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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