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을 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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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범 전 서장이 청문위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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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송호영 기자]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을 하고 있다.
김상훈 전 서울경찰청 과학수사대장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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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는 12일부터 이틀째 청문회를 진행하고 있다.
송기춘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장이 청문회에 불출석한 윤희근 전 경찰청장과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에 대한 고발 사유를 밝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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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에서는 참사 발생 이후 대응과 수습 과정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남화영 전 소방청장 직무대리(왼쪽)가 증언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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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었던 윤희근 전 경찰청장과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은 출석하지 않았다.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오른쪽)과 남화영 전 소방청장 직무대리가 청문위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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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기춘 특조위원장은 윤 전 청장과 김 전 청장,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훈 전 서울경찰청 과학수사대장과 남화영 전 소방청장 직무대리,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왼쪽부터)이 증인석에 앉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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