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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군산시장 예비후보 군산조선소 매각 협약 체결에 환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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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컷뉴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도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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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과 HD현대중공업이 13일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한 것에 대해 군산시장 예비후보들의 환영 논평이 이어졌다.

    강임준 군산시장 예비후보는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 합의각서 체결이 군산조선소 완전 가동의 시작이 될 것이며 직접고용 5천 명, 간접고용까지 포함하면 1만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표시했다.

    김재준 예비후보는 군산 경제 부활의 소중한 불씨가 지펴진 것은 다행스럽고 기쁜 일이라고 들고 중앙 네트워크를 활용해 정부의 파격적인 인프라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희완 예비후보는 조선산업은 군산 산업 정체성의 뿌리이자 제조업 기반을 유지하는 핵심산업으로 전문인력 양성과 협력업체 복원, 항만과 물류 인프라 개선을 통해 군산조선소가 안정적으로 완성선을 건조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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