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해 맞춤형 상담·복지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프로그램으로는 ▲디지털 소통을 돕는 부모교육 '아이의 창, 부모의 창: 마주 보는 디지털 대화' ▲여름방학 집단상담 '너랑 나랑 통하DAY' ▲집단상담 '내 마음 리모컨 만들기' 등이 있다.
센터는 평소 신학기 찾아가는 학교 상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통합예방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윤은미 센터장은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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