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끊고 도주 (PG) |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노상에서 "여성이 남성에게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달아난 피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wildbo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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