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늘 낮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인데요.
일본 NHK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가 이미 낙하된 것으로 추정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하는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무력시위로 해석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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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rjs10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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