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방위력 강화를 위해 모든 선택지를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오늘(14일) 자위대 간부 후보 양성 학교인 방위대 졸업식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교도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또한 일본을 둘러싼 안보 환경은 전후 가장 엄정하고 복잡해지고 있다며 자위대에 의한 억지 역할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오는 19일 미국에서 열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미국의 차세대 공중 미사일 방어체계 '골든돔'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힐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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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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