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이 대일변산관광개발과 골프장과 호텔을 짓는 관광 개발사업에 나섰습니다.
군은 부안영상테마파크에서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 착공식을 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내년 완공을 목포로 격포리 일대에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67실 규모의 호텔을 조성합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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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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