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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의료기기 전문 기업 메쥬의 경쟁률이 관심을 끌고 있다.
메쥬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예정일은 3월 26일이다. 청약은 신한투자증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메쥬는 총 134만5000주를 공모하며 공모금액은 약 291억원 규모다. 일반 투자자에게 배정된 물량은 약 33만6250주에서 40만3500주 수준이다.
앞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수요예측은 3월 5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됐다. 기관 경쟁률은 1108.93대 1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희망 공모가 밴드 1만6700원에서 2만1600원 가운데 상단인 2만1600원으로 공모가가 확정됐다.
청약 이후 일정은 3월 19일 배정 공고와 함께 납입과 환불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메쥬는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aRPM, Ambulatory Remote Patient Monitoring) 솔루션을 제공하는 의료기기 기업이다. 회사는 바이오메디컬 텔레메트리 기술을 기반으로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전송할 수 있는 웨어러블 패치형 환자 감시장치 'HiCardi'를 개발했다.
이와 함께 병원 환경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SmartView'와 'LiveStudio'를 통해 환자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메쥬는 입원 환자와 외래 환자, 원격 환경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환자 모니터링 체계를 기반으로 '원격 환자 모니터링'과 '홀터 진단 검사'를 핵심 사업으로 국내외 의료 시장 공략을 추진하고 있다.
[※ 본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데이터 정리와 문장 구성, 이미지 제작 과정에서 AI 도구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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