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내일 윤석열 '불법 여론조사' 첫 공판...김건희도 재판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내일(1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여론조사 수수 혐의 재판과 김건희 씨의 '매관매직' 의혹 재판이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는 내일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과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

    이번 재판에선 특검의 공소 요지 설명과 피고인 측의 모두 진술, 그리고 서증조사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2021년 6월부터 9개월 동안 명 씨로부터 모두 2억7천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내일 오전 10시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씨의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

    김 씨는 공직을 대가로 귀금속과 고가 그림 등 각종 금품을 수수했다는 '매관매직' 의혹으로 기소됐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