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이정현 '전권·기득권 타파' 강조...오세훈 '쇄신 없이' 공천 신청할까 뉴스핌 원문 입력 2026.03.16 05:4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