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두 달간 범정부 마약류 합동 단속을 실시합니다.
우선 항공·해상 등의 경로로 국경을 넘는 마약류의 국내 유입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입니다.
국내로 반입된 마약에 대해서는 텔레그램·다크웹 등 비대면 유통망을 중심으로 차단·검거 활동에 나섭니다.
또 클럽이나 의료 현장에서 오남용되는 마약류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국민 불안을 초래하는 마약류 범죄에 대해 한 치의 관용도 없이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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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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