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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제주, 흐리다가 밤에 차차 맑아져…낮 최고 11∼1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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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서귀포 엉덩물 계곡의 봄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1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 엉덩물 계곡에 유채꽃이 활짝 피어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3.11 jihopark@yna.co.kr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월요일인 16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다가 밤에 차차 맑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11∼15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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