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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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연간 100만과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지급 예정인원은 7천441명이고, 재원은 94억원은 복권기금에서 나온다.
시군별 심사로 선정된 중학생(학교 밖 청소년 2011~2013년생)은 100만 원, 고등학생(학교 밖 청소년 2008~2010년생)은 150만원을 4월과 9월에 절반씩 지급된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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